Noretyl, 에틸렌 13만톤 증설계획
|
Norsk Hydro와 Borealis의 합작기업 Noretyl은 2000년 가동 예정으로 Rafines 소재 에틸렌 크래커 생산능력을 13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Furnace는 Stone & Webster가 1920만달러에 공급한다. 원료는 Ethane을 사용하며, S&W의 Ultra-Selective Conversion 기술을 채용한다.<CW 99/03/10> <화학저널 1999/5/1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정밀화학] CO2, 단원자 촉매로 에틸렌 전환 극대화 | 2026-05-15 | ||
| [석유화학] 에틸렌, 1200달러도 곧 무너진다! | 2026-05-12 | ||
| [석유화학] 에틸렌, 약세 속 1300달러 선 붕괴 초읽기… | 2026-05-07 | ||
| [석유화학] SCG, 롱손 에틸렌 크래커 가동중단 | 2026-05-04 | ||
| [석유화학] VCM, 에틸렌·PVC 약세에 폭락한다! | 2026-04-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