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사업 BTP‧LCP 철수수순 … LiB․환경소재 중심으로 사업 집중
화학뉴스 2014.10.30
삼성정밀화학(대표 성인희)은 리튬이온 2차전지(LiB: Lithium-ion Battery) 소재와 생분해 수지를 중심으로 사업을 집중해 소재 화학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체질 개선에 나선다.삼성정밀화학은 LiB 소재와 생분해 수지 등 친환경소재를 중심으로 사업구조 재편을 진행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희 삼성정밀화학 대표는 최근 발간한 50주년 사사를 통해 “2015년에는 IT소재와 친환경소재 분야에 역량을 집중해 주력제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LiB 소재 분야가 IT용 외에 전기자동차와 축전시스템(ESS: Energy Storage System) 등에서 높은 성장성과 시장성이 있는 만큼 LiB 관련 기타 소재 개발에도 추가 투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LiB 소재 등 신사업은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13년 일본 Toda Kogyo와 합작으로 LiB 소재 전문기업 STM을 설립하고 세우고 니켈‧코발트‧망간(NCM) 생산을 시작한데 이어 음극재와 분리막, 전해액 등 LiB 소재 라인업 확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친환경 소재 사업은 생분해성 수지 반면, 적자를 지속했던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의 원료 바륨‧티타늄 파우더(BTP)와 액정고분자(LCP) 등 신규 사업은 대부분 구조 조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삼성정밀화학는 여전히 암모니아(Ammonia)와 메셀로스(Mecellose) 등 일반 화학소재 비중이 482.%에 달하는 반면 전자소재는 10% 수준에 불과하다. 따라서 화학업계는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는 삼성정밀화학이 내부 체질 개선을 마무리하고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주목하고 있다. 전방 수요에 미리 대응해야 하는 소재기업의 특성상 그룹의 신성장동력을 미리 살펴볼 수 있기 때문이다. <화학저널 2014/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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