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잇따라 화학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화학기업들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기존에는 주로 사업장에 환경안전팀을 구성해 안전을 관리해왔으나 최근에는 CEO 직속으로 본사에 환견안전팀을 조직한 점이 주목되고 있다. 빈번한 화학사고 발생과 한번 사고가 나면 큰 재앙을 불러일으키는 화학사고의 특성 때문에 안전관리를 강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여전히 환경과 안전을 한 팀으로 구성해 전문성이 결여되고 있으며 차별화 필요성이 강하게 요구되고 있다. 환경안전팀에서 환경과 안전을 모두 담당하고 있어 안전에 대한 집중도를 높일 수 없기 때문이다. 또 일부 대기업을 제외하고는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화학사고는 국가적으로 안전보건공단과 고용노동부가 중심이 돼 가이드라인을 규정하고 감사를 통해 관리하고 있다. 정부는 화학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자 노후·취약시설 개선투자 확대, 원청기업 책임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석유화학, 전자·반도체 분야 화학물질 취급기업 9사와 2015년까지 안전관리에 2조8000억원을 투자해 환경안전과 화학물질 안전관리 전담 조직과 인력을 확충하기로 합의했다. 표,그래프: <삼성정밀화학의 예방점검활동 프로세스><LG화학의 Safety First 과정 Ⅱ><BASF의 손실시간이 따르는 상해사고율> <화학저널 2015년 3월 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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