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까지 여수공장 550톤 증설 … 잔유 활용해 탄소제품 생산도
화학뉴스 2015.03.26
한화케미칼이 CNT(Carbon Nano Tube) 등 첨단소재 사업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2014년 다층 CNT의 상업생산을 시작했으며 2018까지 생산능력을 600톤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양산이 어렵다고 알려진 단층 CNT도 파일럿 생산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여천NCC(Naphtha Cracking Center)에서 공급하는 잔유를 활용한 신규사업도 시작할 예정이며, 삼성종합화학을 인수해 석유화학과 첨단소재 사업을 동시에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한화케미칼은 자회사인 한화나노텍을 주축으로 2008년부터 단층 CNT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0년에는 CNT와 함께 각광받고 있는 그래핀(Graphene) 생산기업인 미국 XG Science를 인수했고 2011년에는 다층 CNT 시장에도 진출했다. 2013년 한화나노텍을 한화케미칼의 사업부로 통합하면서 본격적으로 첨단소재 사업에 진출했으며, 울산에 다층 CNT 50톤 공장을 건설해 2014년 4월부터 상업가동하고 있으며, 2016년 증설을 실시하여 2018년까지 생산능력을 600톤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CNT가 보유하고 있는 전기전도성, 분산성, 강도 특성을 활용해 전기전도성 합성이나 잉크, 페이스트 분야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한화케미칼은 2015년 6월까지 삼성종합화학 인수를 완료해 석유화학 부문을 강화하는 동시에 CNT 등 첨단소재 부문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한화케미칼은 2015년 1월 말 CNT 개발부서를 어드밴스트 머터리얼즈에서 카본 머터리얼즈로 변경하고 새로운 사업체제를 구축했으며, 컴파운드 기술을 통해 다양한 응용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단층 CNT는 울산에 파일럿 플랜트를 건설하고 상업생산에 돌입하기 위해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또 2015년 말에는 여천NCC에서 나오는 잔유를 활용한 신규사업도 추진한다. 대림산업과 합작한 여천NCC는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이 191만톤에 달하는 등 잔유 생산도 증가하고 있다. 한화케미칼은 파일럿 플랜트를 건설해 잔유로부터 코크스와 피치를 추출해 탄소 관련제품 생산에 활용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5/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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