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롯데, 자동차용 소재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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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고무 및 Lib 투자 확대에 EP까지 … 효성도 탄소섬유로 진입 검토 화학뉴스 2015.05.11
석유화학산업은 불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용 부품 사업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타이어 원료로 사용되는 합성고무부터 내외장재의 소재, 전기자동차용 Lib(Lithium-ion Battery), 탄소섬유에 이르기까지 자동차에 쓰이는 석유화학제품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LG화학은 가장 발 빠르고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2018년까지 EP(Engineering Plastic) 사업을 글로벌 Top3 규모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LG화학은 친환경용 타이어 소재 사업 확대를 위해 2013년부터 서산 소재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세계 1위인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부문에도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롯데케미칼도 자동차용 소재 사업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현대․기아차가 출시할 신모델에 적용될 EP 소재를 투입하기 위해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효성도 탄소섬유를 활용한 자동차 관련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사전작업을 벌이고 있어 석유화학기업들의 자동차용 소재 시장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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