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기업 포함 14명은 불구속 입건 … 안전불감증이 빚은 과실치사
화학뉴스 2015.05.13
경찰은 LG디스플레이(LGD) 질소 누출사고 관계자 16명을 무더기 입건하며 4개월만에 수사를 마무리했다.경기 파주경찰서는 5월13일 질소 누출사고와 관련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LG디스플레이 팀장 A(42)씨와 대리 B(3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LG디스플레이 점검·안전관리·공사 3개 부서 직원 11명, 협력기업 A사 소속 2명, C사 소속 1명 등 1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LG디스플레이에서는 안전담당 상무급 임원과 3개 부서장이 모두 처벌 대상에 포함됐으며 협력기업 A사는 파주사업장 최고책임자에게, C사는 대표이사에게 책임을 물었다. 경찰 조사결과 LG디스플레이와 협력기업 2곳은 안전규정을 무시한 채 공사를 진행했다. 질소 밸브 잠금장치를 확인하지 않았으며 산소측정기로 내부 공기상태를 확인한 후 작업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측정하지 않고 작업을 진행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특히, 평소와 같은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조사돼 규정을 무시한 안전불감증이 사고 원인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안전규정을 지키지 않은 것이 사고의 원인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산업안전공단, 고용노동부 등 유관기관과 합동수사를 진행해왔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경찰 수사 결과와 관련해 입장을 밝히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안전시스템을 점검하고 보완해 사고 재발 방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2015/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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