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vay, 중국 PVDF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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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유기상분리공법 확대에 실험실 활용 … MF·UF막 중심으로 화학뉴스 2015.06.23
Solvay가 스페셜티 폴리머를 통해 중국의 수처리 분야를 적극 공략하고 있다.
Solvay는 PVDF(Polyvinylidene Fluoride) 제품군을 펠렛, 분말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해 정밀여과(MF)막 및 한외여과(UF)막 응용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열유기상분리(TIPS) 공법에 확대 채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상하이(Shanhai)에 있는 막기술 실험실도 활용해 중국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최근 중국에서 불소 관련제품에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PVDF 플랜트를 건설해 2016년 가동할 예정이다. PVDF 제품군 <소레프>는 수처리막 이외에 전지재료, 필름을 비롯해 광범위한 분야에 공급하고 있으며 수처리막 분야에서 내약품성, 물리적 강도를 비롯한 특성이 호평을 받아 채용이 확대되고 있다. 생산 프로세스가 뛰어난 TIPS 공법을 통해 중국에서도 MF막 및 UF막 전개를 가속화할 예정이다. Solvay는 정수처리, 배수처리가 중국 및 아시아의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의 기반이 될 것으로 판단해 소재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2015년 봄 수질오염대책행동계획을 공표했으며 20년 동안 수처리 분야에 1조위안이 넘는 투자를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행동계획은 7대 수자원을 30년까지 질적 향상시키고 제조업은 환경대응을 강화하며 환경 리스크를 철저히 컨트롤 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중국은 공업폐수의 재활용을 장려하는 등 행동계획을 바탕으로 수처리 관련 시장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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