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바이오·LNG 사업 “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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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투자성과 가시화 가능성 높아 … 로열티 수입 매년 증가 화학뉴스 2015.08.05
SK C&C(대표 박정호)가 영위하는 바이오 및 LNG(액화천연가스) 사업의 성장성이 주목받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SK C&C에 대해 바이오와 LNG 부문의 성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8월5일 분석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SK C&C가 2020년까지 매출 200조원, 세전이익 10조원을 달성하기 위해 IT서비스, 정보통신기술 융합, 바이오·제약, LNG, 반도체·모듈 등의 육성을 내세우고 있는 가운데 성장 가능성이 크면서 지속적인 투자로 성과가 가시화 될 수 있는 바이오·제약과 LNG에 주목해야 할 것”이라며 “바이오부문은 SK바이오팜이 중추신경계 질환 관련 다수의 임상실험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제품화가 이루어지면 매출 성장성을 높일 수 있고 로열티 수입 등이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LNG도 SK E&S의 직도입 물량 증가에 따른 밸류체인 본격화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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