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에스터섬유, 시장침체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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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코스트 하락에도 적자 …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 부진이 원인 화학저널 2015.08.31
폴리에스터(Polyester) 섬유는 국제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와 MEG(Monoethylene Glycol) 가격이 2014년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폭락했으나 수요 부진으로 판매가격이 동반 급락했기 때문이다. 폴리에스터섬유는 다른 합성섬유에 비해 원료가격이 낮고 범용성을 가져 의류, 비의류 구분하지 않고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나일론, 아크릴섬유에 비해 가장 높은 성장률을 나타내고 있다. 국내시장은 폴리에스터섬유가 합성섬유 시장의 70%를, 나일론과 아크릴섬유가 30%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장섬유는 범용 소재로 중국이 세계 생산량의 75%를 차지함으로써 가격경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표, 그래프: <국내 화섬3사의 영업이익률 비교(2014-2015)><MEG 가격추이><PTA 가격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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