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Chemical이 중국에서 첨단소재 사업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중국 Meishan 지역에 2018년 초 가동을 목표로 아크릴 에멀젼(Acrylic Emulsion) 생산설비를 구축한다.
Dow Chemical은 아크릴 에멀젼 신규설비 구축으로 중국에서 확대되고 있는 건축, 공업, 종이가공 등 분야의 도료 수요에 대응할 예정으로, 설비를 풀가동하면 매출이 6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국, 홍콩, 타이완 등 중화권에 생산거점 16곳과 비즈니스 센터 9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동안 해당 지역에 총 12억달러 이상을 투자해 왔다.
Dow Chemical은 상하이(Shanghai), 광동(Guangdong), 타이완 등에 도료 생산설비를 구축하고 있으며, Sichuan에도 신규공장을 건설해 해당 지역의 생산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중국은 환경대응‧에너지절감 활동 강화를 중심으로 한 지속 가능한 발전과 함께 도시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Dow Chemical은 중국을 성장이 매우 기대되는 시장으로 규정해 사업 전개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2012년에는 Sichuan 사업소를 신설한 바 있다.
신규공장에서는 저취, 저VOC(휘발성유기화합물) 및 고기능으로 친환경적인 도료 소재를 중국 서부에 공급할 계획이며, 환경, 건강, 안전에 관한 글로벌 기준을 바탕으로 설비를 건설‧운영하고 폐수 및 배기가스, 폐기물은 중국의 환경 기준에 부합한 최신기술로 처리할 계획이다.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