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소제 부진에 합작사업 실패로 자본잠식 악화 … 영업적자도 지속
화학뉴스 2016.09.06
애경유화(대표 이종기)는 중국법인의 구조조정이 시급한 상황이다.
애경유화는 중국 자회사 Aekyung Chemical과 Aekyung Haiyang의 자본잠식 수준이 악화된 가운데 적자생산을 지속함에 따라 추가 투자와 구조조정 사이에서 고심하고 있다. Aekyung Chemical은 중국 DOP(Dioctyl Phthalate)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애경유화가 2006년 인수했으나 10년 동안 영업실적이 부진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중국 DOP 시장은 PVC(Polyvinyl Chloride) 침체로 수요가 부진한 가운데 공급과잉으로 코스트 경쟁이 심화되면서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 여기에 환경 규제도 강화돼 부담이 가중되고 있으며 저유가에 따라 DOP 가격도 하락세를 나타내 영업실적 개선을 기대하기 힘든 상태이다. Aekyung Haiyang은 2009년 애경유화와 중국 장시주펑이 60대 40으로 합작한 에틸렌다이아민(Ethylendiamine) 생산법인으로 시장상황에 따라 생산능력 확대를 검토했으나 기술부족으로 생산 정상화에 실패하면서 만성적인 영업적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사업 철수가 시급한 상황이다. 하지만, 합작기업간에 책임회피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져 구조조정을 진행하기도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애경유화 중국법인들은 전방산업의 수요 부진과 생산 기술력 부재로 영업적자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정현섭 기자> <화학저널 2016/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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