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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OP․PTA․BR, 9월6일부터 정상 가동 … 공급과잉 전환 불가피
허웅 선임
화학뉴스 2016.09.09
중국은 G20 정상회의 폐막으로 석유화학 플랜트를 재가동하고 있다.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는 Oriental Petrochemical이 70만톤 플랜트를 9월7일, Jiaxing Petrochemical 150만톤은 9월10일, Ningbo Mitsubishi Chemical 70만톤은 9월6일, FCFC(Formosa Chemicals & Fiber) Ningbo 120만톤은 9월14일 재가동할 예정이다.
다운스트림인 폴리에스터(Polyester),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칩 1600만톤 공장도 9월6-7일 일제히 재가동했다.
DOP(Dioctyl Phthalate), DOTP(Dioctyl Terephthalate), DINP(Diisononyl Phthalate) 등 PVC(Polyvinyl Chloride) 가소제 70만톤은 9월6-7일 재가동했으며 PA(Phthalic Anhydride) 16만톤도 9월6일 재가동했다.
TSRC-Ube Chemical의 BR(Butadiene Rubber) 7만2000톤, Zhejiang Transfer의 SBR(Styrene Butadiene Rubber) 10만톤, Hangzhou Zhechen Rubber의 SBR 10만톤 등도 9월5-10일 재가동할 예정이다.
나머지 석유화학 플랜트도 9월20일까지 재가동을 마무리할 예정이지만 중추절까지는 거래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석유화학제품이 일부 반등했으나 대부분 재고를 확보해 수급에는 큰 지장이 없다”며 “오히려 중추절까지 거래 부진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허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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