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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우·배원복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 LG전자 부사장 역임
관리자
화학뉴스 2019.10.17 대림산업은 김상우·박상신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상우·배원복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10월16일 공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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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말부터 1년7개월간 김상우 대표와 각자 대표이사직을 수행한 박상신 주택사업본부장직은 대표이사에서 물러나나 본부장 직함을 계속 유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