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DSM, LDPE 30만톤 합작투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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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M의 폴리머 기술 라이센스 자회사 Stamicarbon은 이란 국영 석유화학기업 National Petrochemical이 No.7 Olefin 컴플렉스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LDPE(Low-Density Polyethylene) 30만톤 플랜트의 지분 35%를 취득함은 물론 EP(Engineering & Procurement) 작업도 수주했다. NPC는 No.7 Olefins 컴플렉스를 Bandar Imam에 건설할 예정인데, 에틸렌 크래커 생산능력은 100만톤이다. PP 30만톤을 비롯 HDPE(High-Density PE) 30만톤, MEG(Monoethylene Glycol) 40만톤 플랜트도 건설할 예정이다. No.7 컴플렉스는 NPC의 자회사 Marun Petrochemical이 운영한다.<ACN 2001/03/05> <화학저널 2001/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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