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타이완·말레이산 대상 5년 추가 … 미국산은 최대 139.3% 부과
윤우성 선임기자
화학뉴스 2025.01.02 중국이 부틸알코올(Butyl Alcohol)에 적용하던 반덤핑관세 부과를 5년간 연장하기로 했다.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환경] 중국, 2027년 화학산업 배출권 거래 의무화 | 2026-01-20 | ||
| [석유화학] PVC, 중국 증치세 환급 폐지 이슈에 '반등' | 2026-01-20 | ||
| [석유정제] 정유, 중국 나프타 소비세 면세 축소로 호재 | 2026-01-19 | ||
| [산업정책] 중국, 2026년부터 바이오제조 육성 강화 | 2026-01-19 | ||
| [석유화학] 바스프, 중국 에틸렌 100만톤 신규 가동 | 2026-01-16 |





















로이터(Reuters) 등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는 12월27일 미국·타이완·말레이지아에서 수입하는 부틸알코올에 대한 반덤핑관세 부과를 12월29일 기준으로 5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