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중국 칭다오 사료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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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달러 투자 6만톤 생산능력 … 동남아 증설로 글로벌화 추구 CJ가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 사료공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5월24일 밝혔다.부지 6000평에 200만달러(약 25억원)를 투자해 건설된 칭다오공장은 한해 6만톤의 사료를 생산해 중국 현지에 공급할 계획이다. CJ는 쓰촨(四川)성 청두(成都),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 등 중국에 3개의 현지공장을 갖추고 있다. CJ는 중국에 사료공장을 추가로 건설하고 2004년 안에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의 생산시설을 증설해 사료 사업의 글로벌화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4/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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