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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PC 시장 호조로 수요 급증 중국을 필두로 한 아시아 페놀(Phenol) 및 아세톤(Acetone) 시장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중국에서는 수요 호조에 따라 신증설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데 2008년 페놀 63만톤, 아세톤 37만9000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할 전망이다. 아시아가 세계 생산·소비 주도 세계 페놀 생산능력은 2005년 904만4000톤, 소비량은 813만9000톤으로 전년대비 각각 7.6%, 7.2% 증가했다. 아시아 수요가 세계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며 아시아, 북미, 서유럽이 주요 생산지이자 소비지로 세계 생산능력의 90%와 소비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미국은 세계 최대의 페놀 생산국으로 생산능력이 2004년 66억9000만파운드에 달했으며 수요는 2003년 41억6400만파운드에서 2004년 42억3200만파운드로 증가했고 2008년 47억6500만파운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 아세톤 생산능력은 2005년 599만5000톤, 소비량은 527만6000톤으로 각각 6.6%, 6.7% 신장했으며 북미 생산능력이 전체의 32.4%, 서유럽이 30.0%, 아시아는 27.0%로 3개 대륙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최대 소비시장은 서유럽으로 전체의 31.0%를 차지하고 있으며 아시아와 북미가 각각 30.0%로 뒤를 따르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페놀 생산추이 | 중국의 페놀 수입실적(2005) | 중국의 아세톤 생산추이 | 중국의 아세톤 수입실적(2005) | <화학저널 2006/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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