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중국 ABS 시장 1위 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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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Yongxing 15만톤 증설 완료 … 자급률 30% 불과 신증설 활발 LG화학이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의 중국시장 공략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LG화학과 Yongxing Chemicals의 75대25 합작기업인 LG-Yongxing Chemicals은 2006년 9월초 Ningbo 소재 ABS 플랜트의 15만톤 증설작업을 마쳐 생산능력을 33만톤에서 48만톤으로 확대했다. 증설 이전에도 LG-Yongxing Chemicals은 중국 1위의 ABS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증설 프로젝트에 7600만달러를 투자한 LG화학은 여수 소재 56만톤 플랜트를 더해 ABS 104만톤 시대를 열었다. 2005년 중국의 ABS 생산능력은 131만톤, 생산량은 115만톤, 소비량은 312만톤으로 수입의존도가 매우 높은 편이며 수입량은 198만톤을 기록했다. 주요 수입국은 한국, 타이완, 일본, 말레이지아, 타이로 5개국이 전체의 95.0%를 차지했고 수입시장 점유율은 타이완 45.8%, 한국 32.2%, 일본 6.4%, 말레이지아 6.1%, 타이 4.5%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중국의 주요 ABS 생산기업(2006) | 중국의 ABS 수급동향 | <화학저널 2006/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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