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바이오테크 의약품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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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제약기업 진출 늘면서 기술이전 … 오리지널약품의 3% 수준 인디아가 비용 절감에 초점을 맞춘 다국적 제약기업들이 경쟁적으로 진출하는 것을 발판으로 바이오의약산업의 국제 허브로 발돋움하고 있다.바이오테크 전문저널인 Nature Biotechnology 4월10일자에 따르면, 다국적 제약기업들이 인디아에 연구 및 제조라인을 속속 설치하고 저가에 간염, 디프테리아, 파상풍 및 광견병 등의 백신을 대량 생산함에 따라 협력 인디아 제약기업이 기술축적 등 부수효과를 얻고 있다. 스위스 Novartis와 영국 GlaxoSmithKline이 제휴 인디아 제약기업들에게 기본적인 연구 및 제조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국적 제약기업들과 협업하면서 인기있는 바이오테크 요법이나 의약품을 복제할 수 있는 효과도 동시에 얻고 있다. 미국 제약기업 Bristol Mayer Squibb은 인디아 최대의 바이오테크기업인 바이오콘과 파트너십을 3월 체결해 인디아 남부 방갈로르에 400여명이 일하는 연구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바이오테크 의약품은 수익성이 특히 높은데, 미국에서 2006년 처방된 약품의 15% 가량으로 시장규모가 403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디아 현지에서 생산되는 바이오약품 가격은 오리지널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저렴한데 15달러를 0.5달러까지 떨어뜨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화학저널 2007/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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