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다시 64달러 돌파 초강세
|
4월11일 64.26달러로 0.87달러 급등 … Brent유는 67.84달러로 상승 4월11일 국제유가는 휘발유 등 미국의 석유제품 재고 증가 소식으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사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0.12달러 상승한 62.01달러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0.42달러 상승한 67.8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Dubai유 현물가격도 0.87달러 상승한 64.26달러를 형성했다.
반면, 원유 재고는 70만배럴 증가한 3억3340만배럴, 중간유분(난방유 및 경유) 재고는 10만배럴 증가한 1억1810만배럴을 기록했다. 당초 낮은 휘발유 재고수준으로 하계 드라이빙 시즌의 공급부족 우려가 제기돼 유가가 강세를 나타냈으나, 높은 원유 재고수준과 정제가동률 상승이 추가상승을 억제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EIA는 지난주 정제시설 가동률이 1.4% 상승한 88.4%를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7/04/12>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하루 만에 다시 90달러대 복귀 | 2026-03-12 | ||
| [석유화학] 나프타, 600달러 찍자 마자 다시 떨어졌다! | 2026-02-20 | ||
| [반도체소재] 국제유가, 미국・이란 다시 만날까? “하락” | 2026-02-11 | ||
| [석유화학] ABS, 부타디엔·SM 폭등에 다시 강세로… | 2026-02-03 | ||
| [석유화학] ABS, ‘반짝’ 하더니 다시 주춤하다! | 2026-01-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