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3개국 MEK 반덤핑관세 확정
|
일본ㆍ싱가폴ㆍ타이완 반덤핑 확정 … Tonen 32.3%에 Maruzen 9.6% 중국 상무부가 일본, 싱가폴, 타이완산 MEK(Methyl Ethyl Ketone)에 대해 최저 9.6%에서 최고 66.45%까지의 반덤핑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2007년 8월8일 발표했다.상무부는 MEK 수입가격이 중국 내수가격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유입돼 자국경기에 손해를 끼쳤다고 판정해 2006년 11월 반덤핑 조사에 착수했다. 반덤핑관세율은 일본 Tonen Chemical이 32.3%, Maruzen Petrochemical이 9.6% 타이완기업 25.07%, 싱가폴 17.01%, 기타 66.45% 로 나타났다. MEK는 코팅 Solvent, 접착제, 화학 중간제품, 윤활유 Dewaxing Agent, 자기테이프, 프린트 잉크 등에 사용된다. <이선애 기자> <화학저널 2007/08/1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중국, NCC 가동률 조정 본격화 | 2026-03-18 | ||
| [나노소재] 제이오, CATL과 유럽‧중국시장 진출한다! | 2026-03-17 | ||
| [퍼스널케어] KCC실리콘, 퍼스널케어로 중국 PCHi 공략 | 2026-03-1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이엔에프, 인산용 식각액 국산화 CMP 슬러리는 중국기업이 추격 | 2026-03-20 | ||
| [반도체소재] 중국, 75조원 빅펀드로 반도체 소부장 강화 | 2026-03-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