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예상보다 영업실적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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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영업이익 2.6% 감소 184억원 … 제네릭 의약품 매출 호조 하나대투증권은 7월3일 한미약품에 대해 2/4분기 영업실적이 기대에 못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26만원에서 20만원으로 낮추었으나 매수 의견은 유지했다.조윤정 애널리스트는 “한미약품은 2/4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2.7% 증가한 1375억원, 영업이익은 2.6% 감소한 184억원으로 당초 예상치를 하회하는 영업실적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또 “시장경쟁 심화로 주력 제품인 비만치료제 <슬리머>의 매출이 2/4분기에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1/4분기 수준인 40억원에 그친 데다, 고혈압치료제 <아모디핀>, 항생제 <클래리>, 효소소염제 <뮤코라제> 등의 성장이 부진한 데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고지혈증치료제 <리피토>와 관련된 국내 제네릭(복제약) 시장이 2009년 1000억-20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미약품의 제네릭 제품인 <토바스트>의 매출이 호조를 보이는 등 2/4분기 순조롭게 시장에 정착한 것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화학저널 2008/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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