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l, 세계최대 PO/SM 플랜트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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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로 후보지로 싱가폴 유력 … CNOOC 합작 CSPC에서도 Shell Chemicals이 아시아에 세계 최대의 SM(Styrene Monomer)/PO(Propylene Oxide)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플랜트 건설 후보지로는 석유정제설비와 일체화된 크래커를 건설하고 있는 싱가폴이 유력시되고 있다. Shell Chemicals는 이미 싱가폴 Seraya Chemicals를 통해, BASF와 50대50 합작 Ellba Eastern에서도 SMㆍPO 병산 플랜트를 보유하고 있다. Seraya Chemicals는 1997년 가동에 들어갔으며 당초 Mitsubishi Chemical이 30% 출자해 SMㆍPO 거래권을 보유했지만 거래권을 매각ㆍ포기해 현재는 Shell Chemicals의 100% 자회사로 전환됐다. Ellba Eastern은 5억달러를 투자해 SM 55만톤, PO 25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2002년 가동에 들어갔다. Shell은 인접 Seraya Chemicals와 운영을 일체화하며 동남아시아 최대의 공급거점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 싱가폴에 이어 중국에서도 신규 SMㆍPO 병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CNOOC와 합작한 CSPC을 통해 에틸렌 80만톤, 프로필렌 43만톤, 부타디엔(Butadiene) 15만5000톤 등 올레핀(Olefin)을 원료로 폴리올레핀 등 유도제품을 생산할 방침이다. SM 55만톤, PO 25만톤 병산 플랜트에서도 다운스트림 유도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싱가폴에서 건설하고 있는 크래커에서는 에틸렌 원료 MEG(Monoethylene Glycol) 75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으며 C4 원료 부타디엔 추출 플랜트도 건설하고 있다. 다만, 잉여 에틸렌과 프로필렌의 사용처는 아직 불투명하다. Shell Chemicals는 에틸렌, 프로필렌의 해외판매를 최소화해 자사 유도제품 SMㆍPO 사업화에 사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화학사업 매출 중 약 30%를 2010년까지 아시아ㆍ태평양 및 중동지역에서 충당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8/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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