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ㆍPVC 중국 수출비중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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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개도국 수입 빠르게 증가 … 석유화학 시장다변화 진행 석유화학제품 시장의 다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합성수지 수출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감소하고 있는 반면 신흥개도국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PE(Polyethylene) 수출비중은 2003년 중국이 39.6%를 차지했고 나이지리아가 6.8%로 2위를 점유했으며 인도네시아 5.2%, 남아프리카 4.7%, 베트남 4.3% 순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2008년 1/4분기에는 중국이 여전히 1위를 고수했지만 25.8%로 크게 줄어들었고 이어 일본이 12.7%로 2위를 점유했으며 베트남 8.5%, 나이지리아 8.3%, 인도네시아 4.9% 순으로 나타났다. PVC(Polyvinyl Chloride) 수출도 중국이 2003년 51.9%를 점유해 최대비중을 나타냈고 인디아가 7.6%로 2위를 점유한데 이어 홍콩이 6.4%, 나이지리아가 5.1%, 터키 3.7%로 나타났다.
시장 관계자는 “중국의 석유화학 수입이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보기는 이르지만 2009년 중국의 신증설 가동 봇물로 급격한 증가는 다시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신흥 개발도상국의 수입단가가 중국보다 좋기 때문에 중국수요 감소를 신흥개도국 수입증가로 상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선애 기자> 표, 그래프: | PE 및 PVC 수출비중 변화(2008) | <화학저널 2008/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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