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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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외국인투자 2만7100달러 유치 … 600만배럴 저장시설 운영 동북아 오일허브가 여수에 구축된다.지식경제부는 9월4일 이재훈 차관과 한국석유공사, Oiltanking, Glencore, SK에너지, GS칼텍스 등 5사가 참여한 가운데 서울 신라호텔에서 동북아 오일허브 여수 시범사업 합작투자계약 서명식을 개최했다. 석유공사 여수 비축기지 유휴부지 21만1000㎡에 2만7100달러의 외국인투자 유치를 통해 600만배럴의 상업적 원유 및 석유제품 저장시설을 건설ㆍ운영하는 것으로,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의 첫 시범사업이다. 오일허브는 세계 주요 항로에 위치한 석유의 집산지로 원유 및 석유제품의 생산ㆍ공급, 하역ㆍ저장ㆍ부가처리, 중개ㆍ거래 등 석유물류 주체들의 물류활동 중심거점으로 석유산업의 신 성장동력 발굴, 물류ㆍ금융 등 연관산업 발전, 대규모 석유제품의 국내제고로 상업적 원리에 의한 국내수급 안정화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범사업의 총 투자비는 3억2000만달러로, 30%는 자기자본, 70%는 Project Financing을 통해 조달된다. 외자유치액은 2만7100달러이다. 합작법인은 석유공사와 Oiltanking간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되며, 석유공사는 현금출자를 통해 29%의 지분을 확보하고 임대료 및 배당금을 통해 투자금을 회수한다. 시범사업은 2008년 9월 합작법인 가칭 Oiltanking-KNOC Yeosu를 설립하고 10월 조사설계 용역을 착수하며 2011년까지 건설공사를 완료 후 2011년 말부터 상업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8/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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