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Com, 세계최초 무기바인더 개발
|
Non-VOC 페인트ㆍ접착제 개발 … 타일이나 일부 바닥재 사용가능 벤처기업 FINCom이 세계 최초로 무기질 바인더(Inorganic Binder)인 <N-Power>를 개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N-Power>는 액체상태의 시멘트, 커피향 또는 포도향이 나는 페인트, 새집증후군의 주범 VOCs가 전혀 없는 바닥 접착제, 시멘트 독을 중화시키는 마감재, 희귀 광물질 결속을 통한 건강, 의료제품이나 의약품, 오염된 물을 정화시키는 친환경 세라믹으로 불가항력적인 유기물 바인더(Organic Binder)의 폐해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N-Power>를 페인트에 적용하면, 예를 들어 먹고 남은 포도 껍데기 잔존물을 섞어 벽에 바르면 6개월 이상 포도향이 풍기는 보라색 페인트가 되기 때문에 실내를 더욱 쾌적하게 만들 수 있다. 시멘트 독을 차단하는 마감재로 사용되거나 황토 및 석고보드 등 결합제 대신 사용하면 내ㆍ외장재의 각종 개념이 바뀌면서 인체에 해로운 독성물질을 추방할 수 있는 중요한 전기가 될 수 있다. 유기화학제품에 의존하던 접착제로도 사용될 수 있는데 접착제 기능이 강화되는 물론이고 다른 건축자재 냄새까지 흡수하며 방염ㆍ불연효과까지 거둘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FINCom의 방민규 이사는 “세계적으로 Low-VOC, Non-VOC 추세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대형 기업들이 라이센스 계약을 요청하고 있고 곧바로 생산에 착수할 수 있는 준비가 완료된 상황이며 한국을 비롯해 전세계에 특허를 출원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바인더로서 타일이나 일부 바닥재에 사용이 가능한 단계로 친환경 및 기능성 페인트 개발은 완료됐으며 일반 장판에서 특수용 바닥재에 이르기까지 모든 접착제의 대체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각종 환경호르몬 방출로 문제가 되고 있는 MDF나 톱밥과 같은 재활용 물질을 이용한 새로운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선애 기자> <화학저널 2008/11/13>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천연가스] 일본, 세계최초 LNG 선물시장 개설 | 2013-03-29 | ||
| [식품소재] 스피루리나, 세계최초 나주공장 건설 | 2012-12-07 | ||
| [EP/컴파운딩] Teijin, 세계최초 PLA 인공뼈 개발 | 2012-05-23 | ||
| [나노소재] 초광대역 나노소자 세계최초 개발 | 2011-11-15 | ||
| [자동차소재] LPG 직접분사 엔진 세계최초 개발 | 2011-11-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