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6개 크랙커 프로젝트 진행
|
중국에서 2002년을 시작으로 Huizhou, Yangzi, Shanghai Petrochemical 크랙커가 차례로 가동에 들어갈 전망이다. 이 크랙커들은 Shell, BASF, BP 등이 각각 합작투자했으며, 그후 Dow가 투자한 Tianjin 크랙커와 Exxon의 Fujian 크랙커가 차례로 가동될 예정이다. Lanzhou 크랙커는 Phillips와 금호가 경쟁하고 있는데 제일 나중에 가동될 것으로 보인다.<ACN 97/08/04> <화학저널 1997/9/2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중국, NCC 가동률 조정 본격화 | 2026-03-18 | ||
| [나노소재] 제이오, CATL과 유럽‧중국시장 진출한다! | 2026-03-17 | ||
| [퍼스널케어] KCC실리콘, 퍼스널케어로 중국 PCHi 공략 | 2026-03-1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이엔에프, 인산용 식각액 국산화 CMP 슬러리는 중국기업이 추격 | 2026-03-20 | ||
| [반도체소재] 중국, 75조원 빅펀드로 반도체 소부장 강화 | 2026-03-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