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카, 수지첨가제 국내생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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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비롯한 해외공장 생산 대폭강화 … 정보ㆍ전자소재 사업에 집중 ADEKA가 수지첨가제 등 핵심사업을 집중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한국을 비롯한 해외공장의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ADEKA는 한국 현지법인 아데카코리아의 수지첨가제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해 11월부터 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에서는 PVC(Polyvinyl Chloride) 등에 사용되는 특수가소제 신규설비를 건설함으로써 해외사업을 확대할 방침으로 중동의 수지첨가제 사업 진출도 검토해나갈 생각이다. 여기에 일본 Mie 공장에서는 PVC나 폴리올레핀(Polyolefin)용 조각제 및 자외선방지제, 산화방지제 등을 혼합해 과립상으로 만든 원팩타입 복합수지첨가제 설비를 신설해 2009년 1월 가동할 예정이다. Kagoshima 공장에서는 정보ㆍ전자 화학제품 분야에서 사용되는 회로형성 엣칭 약제를 증설해 2009년 4월에 가동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중국 상하이(Shanghai) 거점에서 에폭시(Epoxy)수지경화제를 생산을 확대하고 수지팽창실제 설비를 신설해 2009년 4월 가동할 계획이며, Changshu 거점의 난연제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해 2009년 4월 가동할 예정이다. 프랑스에서는 현지법인 ADEKA Palmarole이 2008년 5월 수지첨가제의 일부를 OEM 방식으로 생산해오던 Palmarole Compounds를 인수해 설비를 확충함으로써 유럽 사업을 본격화할 생각이다. 수지첨가제는 최근 들어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건축, 정보ㆍ전자 분야에서 타격을 받고 있어 ADEKA는 전략적 투자를 추진하는 동시에 앞으로의 대처방안에 대해 논의해나갈 방침이다. ADEKA는 기간사업의 강화 및 해외전개 확대를 통해 2009년부터 차기 3개년 중기경영계획을 실천해나갈 방침으로 PVC안정제, 난연제 등의 수지첨가제와 반도체 성막소재 등의 정보ㆍ전자소재를 성장분야로 인식하고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세계경기 침체에 따라 선진국의 경제가 침체되면서 사업 환경이 악화되는 가운데 원재료가격 급락에 따른 대응책으로 코스트감축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8/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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