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고삐 풀린 망아지 “91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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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FE Asia 900-910달러로 상승 … Arvand는 30만톤 가동 임박 PVC 가격은 7월 셋째 주에 CFR FE Asia 톤당 915달러로 1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PVC(Polyvinyl Chloride) 가격은 에틸렌(Ethylene)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인디아와 터키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5개월 이상 초강세를 나타내며 910달러도 돌파했다. 에틸렌 가격은 1000달러로 25달러 하락했으나 인디아와 터키의 수요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상태에서 미국 및 유럽산 유입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중국의 카바이드 베이스 PVC 가격은 톤당 6500-6600위안(780달러)로 안정화된 상태이다. 한편, Arvand Petrochemical이 11월 PVC 30만톤, 가성소다(Caustic Soda) 66만톤, VCM(Vinyl Chloride Monomer) 34만톤, EDC(Ethylene Dichloride) 89만톤 플랜트를 가동할 예정이어서 PVC 가격 상승세를 멈출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PVC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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