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40나노 D램 양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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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처리속도 20% 향상 … 대용량 메모리 모듈제품 중점 공급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40나노급 DDR D램 양산에 성공했다.
삼성전자는 DDR3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서버용 16GB 및 8GB 모듈(RDIMM), 워크스테이션, 데스크 탑 PC용 4기가바이트 모듈(UDIMM), 노트북 PC용 4기가바이트 모듈(SODIMM) 등 대용량 메모리 모듈 제품을 중점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차세대 고용량, 고성능 D램 제품을 선행 개발함으로써 시장을 선점해나갈 방침이다. 반도체 시장 조사기관 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DDR3 D램은 비트(Bit) 환산 기준으로 전체 D램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09년 20%에서 2012년 82%까지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기가비트 D램은 DDR3 D램 시장점유율이 2009년 5%에서 2010년 18%, 2012년 82%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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