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기술 특허 1달만에 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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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에서 1개월로 줄여 … 조기 사업화로 세계 녹색시장 선점 녹색기술에 대한 특허 취득기간이 1개월로 단축된다.특허청 저탄소 녹색성장 국가전략에 따라 녹색기술의 특허 획득을 지원하기 위해 초고속심사 제도를 10월1일부터 시행한다. 초고속심사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시키는 환경관련 녹색기술과 녹색성장을 위해 금융지원이나 인증을 받은 녹색기술을 대상으로 하며 출원인이 공인된 선행기술조사 전문기관에 선행기술조사를 의뢰하고 의뢰 정보를 기재해 특허청에 신청하면 된다. 현재는 출원에서 권리획득까지 기간은 일반심사의 경우 평균 18개월, 우선심사 이용시 3개월 가량 소요되나, 초고속심사를 이용하면 1개월 이내로 단축되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초고속심사 이후에 해당 출원의 특허등록이 거절되면 출원인은 신속심판 제도를 활용하여 4개월 안에 거절결정에 대한 심판결과도 받아 볼 수 있게 된다. 초고속심사·신속심판을 통해 녹색기술에 대한 특허권을 빨리 획득하면 출원인은 이를 토대로 신속한 사업화가 가능하다. 특히, 초고속 심사 후 특허심사하이웨이를 이용하면 외국에서도 조기에 특허권을 확보할 수 있어 날로 치열해지는 세계 녹색시장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다. 서면신청은 접수 및 전자화 등에 추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초고속심사는 반드시 전자출원을 이용해 신청해야 하고, 기타 초고속심사의 신청 및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특허청 홈페이지(www.kipo.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학저널 2009/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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