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 GMTㆍEPP 3000톤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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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경량화 소재 체코생산 본격화 … 포장ㆍ건축ㆍ단열재용으로도 한화L&C가 체코 오스트라바 인근의 GMT(유리섬유강화복합소재)와 EPP(Expandable Polypropylene) 3000톤 공장을 준공했다.2008년 2월부터 프리덱미스텍의 3만7천㎡ 부지에서 착공에 들어갔으며 연간 3000톤의 자동차부품 소재 및 포장ㆍ건축용 소재를 생산하게 된다. 자동차의 범퍼빔, 시트구조물, 언더커버 등에 쓰이는 GMT와 자동차부품이나 포장재, 건축재, 단열재 등으로 사용되는 EPP 등을 주력으로 생산한 방침이다. 최웅진 대표이사는 10월29일(현지시간) 준공식에서 “한화L&C는 경량화 소재의 글로벌 경쟁우위를 강화하기 위해 해외 투자를 가속화할 예정”이라며 “체코공장 준공을 시작으로 서유럽과 러시아 시장까지 사업영역을 넓혀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화L&C는 1986년 자동차부품 소재 시장에 진출해 초경량 자동차 내장재 생산에 주력해 왔으며, 2007년 플래스틱 복합소재 전문 생산기업인 미국 아즈델(Azdel)을 인수한 바 있다. <화학저널 2009/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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