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조화장치, 살균ㆍ항균기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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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LGㆍ삼성 전체 출원 65% … 신종플루ㆍ독감 유행 수요증가 깨끗한 실내공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살균기능이 강화된 청정 공기조화장치 기술개발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허청에 따르면, 살균기능이 강화된 공기조화장치 관련출원은 2000년 12건에 불과했으나 2005년 160건, 2006년에는 120건으로 6년만에 10배 이상 증가했다.
청정 공기조화장치의 기술은 크게 4가지로 미세한 먼지나 세균이 필터에 번식하는 것을 억제하는 항균필터를 사용한 공기조화장치는 출원 건수가 223건(39%)으로 가장 많았다. 촉매에 빛을 비추어 공기정화와 살균하는 광촉매 및 자외선램프 또는 플라즈마를 이용한 장치에 대한 출원은 133건(23%)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음이온을 이용한 공기조화장치 출원이 118건(20%), 복합 방식의 공기조화장치 기술이 104건(18%)으로 조사됐다. 청정 공기조화장치 다출원기업 LG전자 관계자는 “신종플루와 독감이 유행하고 환기가 어려운 계절에 돌입하면 제균을 위한 기능성제품의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며 “신종플루가 계속 이슈화 되고 있기 때문에 판매실적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청정 공기조화장치 특허 출원동 | <화학저널 2009/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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