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면활성제 생산 차별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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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Hickson International이 96년말 HSBC Private Equity의 지원을 받는 경영팀에게 Manro의 화학사업부를 매각한 후 계면활성제 시장추이가 주목되고 있다. Hickson은 매각대금으로 4400만달러를 받아 차입금 상환에 사용했다. Manro는 경영혁신 노력으로 설폰계 음이온 계면활성제와 촉매 매출이 Hickson그룹의 효자기업이 되었지만 그룹구조와는 맞지 않았다. Manro는 화장품, 샴푸, 그리고 세척제와 가루비누 등 가정용품의 세계적 선두주자이다. 영국북부의 Manchester 인근 Stalybridge에 주공장이 있고, 벨기에 Liege 부근인 Renory에서 소규모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벨기에공장은 약 100명의 종업원을 고용하고 있는 반면, 영국공장은 150명의 종업원에 Manro Performance Chemicals로 소개되고 있다. Manro는 영국으로 이전한 후인 92년 Renory 공장을 인수했다. 표, 그래프 : | Manro의 계면활성제 생산 계통도 | Sulphonation 연속 프로세스 | <화학저널 1997/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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