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xess, Nd-PBR 생산능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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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보틀네킹으로 5만톤 확대 … 연평균 수요 신장률 10% 기대 Lanxess가 디보틀네킹을 통해 고기능성 Nd-PBR(Neodymium Polybutadiene) 생산능력을 확대할 방침이다.Lanxess는 독일의 Dormagen, 미국의 Orange, 브라질의 Cabo 소재 Nd-PBR 플랜트를 2700만달러를 들여 디보틀네킹을 통해 생산능력을 총 5만톤 확대해 2011년 1/4분기에서 2012년 1/4분기 사이 가동할 계획이다. Laxess는 고기능성 Nd-PBR 수요가 연평균 10% 신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생산능력을 확대하지 않으면 2014년에는 수급타이트 현상이 심화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특히, 아시아 자동차 수요가 호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환경 및 안전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고성능 타이어를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여기에 유럽연합은 2012년 11월부터 유럽에서 판매되는 새 타이어는 반드시 연료 효율성, 젖은 노면 마찰(Wet Grip), 외부 소음(External Rolling Noise)에 대한 등급을 표기해야한다고 규정해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Orange 소재 Nd-PBR 생산능력을 확대함에 따라 SSBR(Solution Styrene Butadiene Rubber) 생산능력도 간접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Lanxess는 Axa Private Equity로부터 프랑스의 합성 고무 생산기업인 Eliokem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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