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파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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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탐은 아스파틴산과 페닐알라닌이라는 아미노산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인데 원료는 밀 등으로 미국에서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페닐알라닌과 아스파탐은 아미노산을 결합해 만들어낸 것으로 단맛은 설탕보다 200배나 높으나 칼로리는 1/200 정도(0.02 kcal)로 거의 열량이 없어 과자 및 의약품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다이어트나 당뇨로 고생하는 환자들이 설탕 대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미국에서는 FDA에서 허가한 아스파탐이 음료에 사용된 이후부터 뇌종양 발생이 증가했다는 논문이 발표되면서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기도 하였다. 미국은 전세계 아스파탐 소비의 83%를 차지하고 있는데, 미국의 아스파탐 소비는 86년 840만파운드에서 92년 1750만파운드로 증가했다. 이는 평균 13% 증가율이다. 청량음료는 미국 아스파탐 소비의 85%를 차지하고 있다. 아스파탐은 원래 열에 매우 불안정하여 가열제품, 예를들면 제빵류에는 사용을 하지 못하였으나 최근에 캡슐로 싸서 열로부터 보호하는 제품이 개발돼 수요는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서유럽과 일본의 아스파탐 수요도 매년 5.5%씩 성장하여 97년에는 거의 2800만파운드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표, 그래프 : | 주요 고감도 감미료의 특성비교 | <’98 화학연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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