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분기 매출 2조원 “사상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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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기 25% 증가 2조1738억원 … 섬유사업 확대로 하반기에도 호조 효성(대표 조석래)이 처음으로 분기 매출 2조원대를 돌파했다.효성은 2010년 2/4분기에 매출 2조1738억원, 영업이익 1754억원을 기록했다고 7월23일 발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각각 24.8%, 185.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역시 분기 최고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순이익 역시 818억원으로 30%가량 증가했다. 주력 사업인 중공업, 산업자재, 화학, 섬유 등의 영업실적 호조가 지분법 증가로 이어졌기 때문으로 하반기에도 스판덱스(Spandex)와 폴리에스터(Polyester) 증설 및 고부가제품 판매 확대전략으로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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