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LPG 터미널 건설 “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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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고무ㆍ정밀화학 유도제품 유치 … EDB는 합작기업 설립 추진 싱가폴의 LPG(액화석유가스) 탱크터미널 건설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싱가폴의 LPG 터미널 건설은 EDB(경제개발청)가 2010년 착수한 Jurong섬의 장기성장전략인 <Jurong Version2.0>의 일환으로 2009년 말 풍부한 LPG를 보유하고 있는 QP(Qatar Petroleum)가 PCS에 투자함으로써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DB를 중심으로 PCS, Shell Chemicals, ExxonMobil Chemical를 비롯해 다운스트림 생산기업, 물류기업, 인프라개발기업 등이 협의를 추진하고 있으며 Jurong섬의 석유화학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책을 모색하고 있다. 정유를 포함한 크래커기업의 통합운영과 스팀, 물 등 경쟁력 높은 차세대 용역ㆍ인프라를 정비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싱가폴은 합성고무, 파인케미컬 등 유도제품을 유치함으로써 석유화학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LPG를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나프타(Naphtha)의 의존율을 줄이고 원료경쟁력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싱가폴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파이프라인 부설 및 사업운영을 실시하는 합작기업의 설립이 가장 유력시되고 있으며 EDB(경제개발청)도 투자할 것으로 예상된다. <화학저널 2010/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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