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석유화학 초강세에도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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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118-1120달러 형성 … Formosa No.1 70만톤 재가동 영향 에틸렌 가격은 10월15일 FOB Korea 톤당 1119달러로 12달러 하락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가격은 중국 국경절 여파와 Formosa의 No.1 70만톤 플랜트 재가동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로 전환했다. 여기에 최종수요처의 구매가 침체된 가운데 무역상들이 매수를 현금화함에 따라 거래가 줄어든 것도 악재로 작용했다. 반면, 동남아 가격은 CFR SE Asia 톤당 1091달러로 전주대비 10달러 상승했다.
타이완의 Formosa Petrochemical은 No.1 에틸렌 70만톤 크래커를 10월15일 재가동했고, 타이의 Rayong Olefins은 80만톤 스팀 크래커를 11월 중순 가동중단할 예정이다. <유현석 기자>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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