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기성필름, 수급타이트로 증설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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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서 종이기저귀 수요 급증 … 국내기업도 베트남에서 생산능력 확대 신흥국의 종이기저귀 수요 증가에 따른 통기성필름의 수급타이트로 각 생산기업들이 증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최근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의 신흥국에서 종이기저귀 시장이 급격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중국은 연평균 약 20% 신장하고 있으며 4살 이하의 인구가 8000만명 이상으로 대폭적인 수요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Unicharm, P&G, Kimberly Clark 등의 대형기업들도 중국, ASEAN, 중동 등의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생산체제를 정비하는 등 판매확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일본의 Sunplac은 타이에서 No.2 폴리올레핀 컴파운드 설비를 증설해 1만2000톤 체제를 정비할 계획이며 한국기업도 베트남에서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이태리의 필름 생산 메이저가 경영부진으로 2012년까지 필름 생산량을 13만톤에서 7만8000톤으로 축소할 계획으로 수급타이트는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일본, 유럽, 미국의 최종제품 기업들의 품질기준을 만족시키는 필름 생산기업은 한정돼 있기 때문에 각 기업들은 추가증설 계획에 착수하는 등 수요 확대에 대응해나갈 생각이다. <화학저널 2010/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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