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폭등 후유증 1200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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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199달러로 52달러 급락 … 포모사 재가동 후폭풍 예고 프로필렌 가격은 11월19일 FOB Korea 톤당 1199달러로 52달러 급락했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시세는 동아시아의 공급이 급증하고 국제유가까지 하락세로 전환됨에 따라 폭등한지 1주일만에 1200달러가 무너졌다. 11월12일 기록한 FOB Korea 톤당 1251달러가 6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부담으로 작용하고, 국제유가도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기준 배럴당 85.77달러로 3.45달러 하락했기 때문이다.
PP(Polypropylene) 가격도 Raffia/Injection 그레이드 기준 CFR FE Asia 톤당 1400달러로 18달러 하락해 프로필렌 약세에 영향을 미쳤다. 일본 PP 시장은 자동차용이 수요를 유지하고 있는 반면 전기·전자용은 수요가 줄어들고 있어 프로필렌 시장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전기·전자용은 소비자들이 2009년부터 친환경제품을 선호해 영향을 받고 있다. 표, 그래프: | Prop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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