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전기자동차 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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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와 사업제휴 관련기술 개발 … 충전기ㆍ커넥터에 경량화 소재도 LS전선이 CT&T와 전기자동차(EV) 사업 제휴를 맺고 경량화 소재 등의 개발에 나선다.LS전선(대표 구자홍)은 CT&T와 친환경 전기자동차 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11월29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각자가 보유한 기술 및 제품 개발 노하우를 상호 공유해 전기자동차 부품개발의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 고품질 전기자동차 개발해 보급확대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를 위해 ▲충전망 인프라 구축 및 스마트그리드 기술 공동개발 ▲CT&T 생산차용 급속ㆍ완속충전기, 커넥터 개발 및 양산적용 ▲전기자동차 전용 경량화 소재 공동 개발 ▲전기자동차 조기 상용화를 위한 계열사 및 협력기업 업무용 전기자동차 사용 확대 추진 ▲전략적 공동 글로벌 마케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양사는 CT&T가 2011년 양산예정인 전기버스, 고속전기차 등에 대한 부품개발도 협력키로 했다. LS전선 관계자는 “알루미늄 케이블 등 전기자동차 전용 경량화 소재를 공동 개발해 안전성을 바탕으로 한 경량화로 전기자동차의 효율성을 최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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