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ein, 글로벌 고무약품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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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중국 중심으로 No.8 건설 검토 … M&A 통해 포트폴리오 확충 독일 Lanxess의 100% 자회사인 Rhein Chemie가 아시아에서 고무약품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Rhein Chemie는 인디아와 중국을 중심으로 차기 고무약품 생산거점을 검토하고 있으며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목표로 아시아에서 M&A 및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Rhein Chemie는 예비분산 고무약품, 가공조제 등 각종 고무약품을 <Rhenogran> 브랜드로 타이어 생산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유럽, 미국, 아시아 등에 총 6개의 고무약품 플랜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러시아에서 No.7 플랜트 건설에 착수했다. Rhein Chemie는 일본 등 주요 타이어 생산기업들의 글로벌화에 대응해 생산체제를 정비하고 있으며 No.8 플랜트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 BRICs 및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타이어 생산기업과 글로벌기업의 해외 플랜트용 공급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Rhein Chemie는 아태지역 매출이 2009년 6400만유로로 급격히 회복했으며 2010년에는 이미 전년도 수준을 웃돌고 있다. 기존 사업의 확대만으로 2015년까지 아시아 지역에서 연평균 10% 성장을 달성할 방침으로 M&A 등 공격적인 경영활동에 돌입하고 있다. 제품 및 기술 면에서 포트폴리오를 확충하기 위해 대상기업을 검토하고 있으며 친환경 제품 공급도 확대해나갈 생각이다. 최근에는 교체가 용이하고 친환경적인 타이어 트레드용 마킹페인트 제품의 상용화를 결정했으며 선명한 색조, 우수한 피막력, 페인트 점성, 속건성 등으로 비용대비 효율을 높여 <Rhenomark MP> 브랜드로 공급해나갈 계획이다. 모기업인 Lanxess는 기능성 폴리머, Advanced 중간체, 기능성 화학제품의 3가지 사업을 주력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고무약품이 포함된 기능성 화학제품 사업은 2009년 매출이 15억3000만유로, 2010년 상반기는 9억9200만유로로 높은 신장률을 나타내고 있다. <화학저널 2011/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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