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차세대 화학소재 평가기술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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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EL 디스플레이 및 조명용 소재 … 발광효율 및 수명ㆍ내구성 대상 일본 차세대 화학소재에 대한 평가기술 개발을 추진한다.일본에서는 유기EL을 이용한 디스플레이 및 조명용 화학소재 개발과 함께 소재의 성능을 평가할 수 있는 기술개발이 경제산업성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어 보급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업기술종합연구소와 유기EL 관련기업들은 차세대 화학소재 평가연구조합을 설립할 예정으로, NEDO(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와 함께 평가기술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발광효율 및 수명, 내구성 등이 주요 평가대상으로 발광효율은 4종류의 발광소자에 대응한 표준평가소자를 설계해 표준평가방법을 확립할 계획이다. 수명 및 내구성은 표준평가소자로 수명의 변동요인을 계측하는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디스플레이용 저휘도는 2013년, 조명용 고휘도는 2015년을 목표로 5만시간 이상의 수명을 보증하기 위한 평가기준을 책정할 예정이다. 4-5년 후에는 보증기간 10년의 표준수명보증 디스플레이와 장수명 조명의 실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2012년부터는 성능평가 시뮬레이션 기술 개발도 추진함으로써 광효율 등의 성능을 실측치와의 오차를 5% 이내로 예측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기술을 확립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1/02/1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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