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에틸렌 생산 폭증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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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이후 신증설 지속 … 2008년 1025만톤 생산 중국의 에틸렌(Ethylene) 생산량이 급증하고 있다.2008년에는 유도제품 생산이 부진해1025만6000톤으로 2.1% 줄었으나 2005년 이미 1000만톤을 돌파한 바 있다. 2008년에는 상반기의 고유가 지속과 하반기에 불어닥친 글로벌 금융위기의 영향으로 에틸렌 수요가 부진해 생산이 줄어든 것으로 판단된다. 중국은 23개 석유화학기업이 에틸렌 크래커를 가동하고 있다. Shanghai Secco Petrochemical이 109만톤으로 최대 생산능력을 자랑하고 있는 반면, Panjin Ethylene은 14만톤으로 최소로 나타났다. 중국의 에틸렌 생산기업들은 생산능력을 80만-100만톤으로 규모화해 경쟁력을 크게 끌어올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노후화 크래커도 설비 개보수를 통해 생산능력을 80만-100만톤으로 확장하고 있다. 중국은 에틸렌 신증설이 지속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2010년에는 생산능력이 1600만톤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에틸렌 수요는 다운스트림 생산 확대에 따라 2010년 1700만-1800만톤으로 확대됐고 2015년에는 2200만톤을 넘어설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주 수요처는 PE(Polyethylene) 및 PVC(Polyvinyl Chloride), EG(Ethylene Glycol), SM(Styrene Monomer) 등으로 에틸렌 자급률이 93.6%를 상회하고 있다. 다만, 다운스트림 수입을 고려하면 실질 자급률은 38-44%에 그치고 있다. <화학저널 201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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