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태양광 특화산업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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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뉴스 2011.04.26
충북 진천군 덕산면 신척리 일대에 태양광산업 특화 산업단지가 조성된다.
충청북도 등에 따르면, 충북개발공사는 2013년 6월까지 국비와 공사채 등 2976억원을 들여 146만3000여㎡에 신척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애초 진천산업단지에 첨단지식기반 제조업을 유치할 예정이었으나 태양광 관련기업의 입주 문의가 잇따르면서 태양광산업 특화단지로 조성키로 했다. 충북이 추구하고 있는 <솔라 밸리>의 한 축으로 만들기 위해 유치 업종을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5월3일 오후 이시종 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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