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중국 생산효율화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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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및 자원 낭비에 환경오염 심각 … 수출시장은 혼조세 화학저널 2011.07.04
중국은 실리콘(Silicone) 생산이 크게 확대되고 있으나 에너지 낭비 및 공해 유출이 심각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폴리실리콘(Polysilicone)을 비롯해 실리콘수지(Silicone Resin), 실리콘고무(Silicone Rubber) 제조용 화학용 실리콘 생산이 120만톤에 달하고 있으나 에너지 및 자원 소비량이 전기 150억kWh, 숯 144만톤, 목재 700㎥에 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은 실리콘 수출도 60만톤에 달하고 있다. 중국의 실리콘 수출은 2005년부터 수출관세 리베이트를 폐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증가를 지속했고, 금속 실리콘은 에너지 가격 차별화 정책이 실행됐을 때도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2008년 실리콘에 수출관세가 10%가 부과되기 시작하면서 수출증가율이 둔화되기 시작했고, 2009년에는 수출관세가 15%로 인상되고 금융위기까지 겹쳐 하반기부터 산업용 실리콘 수출이 월 5만톤 수준으로 20%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산업용 실리콘을 박리다매 형식으로 수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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