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rolactam 수요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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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rolactam 가격이 98년 1/4분기 이후 하락세로 접어들었으나 나일론 시장의 극심한 침체로 구매활동은 여전히 저조하다. Caprolactam은 수입가격 기준 97년 1/4분기 톤당 1480달러, 2/4분기 1550달러, 3/4분기 1590달러, 4/4분기 1600달러를 호가했으나 98년들어 1/4분기 1400달러, 2/4분기 1150달러 등으로 하락세가 지속돼 최근에는 Spot 기준 CIF 910~930달러까지 하락했다. 97년 2/4분기부터 독일 Caproleuna의 7만톤 증설 플랜트가 본격가동을 시작했고, 4/4분기에는 멕시코 Univex가 디보틀넥킹을 실시해 공급타이트를 해소했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는 98년 1/4분기까지 나일론 플랜트의 가동률이 정상이었으나 2/4분기부터는 전반적인 소비시장의 침체속에 직물 수요감소가 나타나면서 평균 75%선으로 낮아졌고 하반기에는 더욱 하락할 전망이다. 표, 그래프 : | Caprolactam 가격추이 | Caprolactam 수급현황(1997) | <화학저널 1998/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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