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PVC 90만톤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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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10위 메이저로 부상 … 자체기술 적용에 매출 500억원 기대 화학뉴스 2012.08.09
한화케미칼(대표 방한홍)이 여수산업단지에 PVC(Polyvinyl Chloride) 플랜트를 증설함으로써 세계 10위권으로 부상했다.
한화케미칼은 8월8일 여수산업단지 소재 PVC 플랜트를 4만2000톤 증설해 PVC 총 생산능력을 86만톤에서 90만톤으로 확대함으로써 세계 10위권으로 뛰어올랐다고 8월9일 발표했다. 또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고품질 PVC 생산으로 500억원의 매출액과 100억원의 영업이익 증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화케미칼 관계자는 “증설은 해외기술 도입이 아닌 자체기술을 적용해 기술적 자립을 이루었다는데 의미가 크다”며 “시운전에서 양산까지 보통 2-3개월이 소요되나 시운전 첫날부터 양산에 들어가는 안정된 운전능력을 자랑했다”고 강조했다. 한화케미칼은 1966년 국내 최초로 PVC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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