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시스템반도체 라인 완공 연기
|
화성 소재 17라인 준공 연기 검토 … 세계경기 침체에 따라 수요 부진 화학뉴스 2012.11.05
삼성전자는 경기도 화성에 짓고 있는 시스템반도체 17라인의 완공시기를 늦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11월2일 발표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침체 등 시황 변동으로 준공시기를 계획보다 미루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6월 화성사업장을 건설하는데 2조2500억원을 투입해 2013년 말 완공할 예정이라고 공시한 바 있다. 화성사업장은 20나노와 14나노의 최첨단 공정을 적용해 2014년부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생산할 계획이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제약] 삼성바이오, 영업이익 6000억 넘본다! | 2026-04-23 | ||
| [배터리] 삼성SDI, 독일 완성차 3사 모두 확보했다! | 2026-04-21 | ||
| [반도체소재] 삼성전기, 베트남 FC-BGA 공장에 12억달러 | 2026-04-14 | ||
| [제약] 삼성바이오, 미국 생산기지 드디어 품었다! | 2026-04-02 | ||
| [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가속 | 2026-03-25 |






















